또한 개똥벌라는 이름의 유래는 옛날에는 반딧불이가 개똥처럼 흔하다고 해서 붙여졌다고도 하고 반딧불이의 특성상 습한
곳을 좋아해서 따뜻한 개똥이나 소똥이 식으면서 똥의 밑에 습한 공간이 형성되어 낮 동안 숨어 있다가 밤에 나오는 모습을
보고 개똥에서 나왔다고 하여 개똥벌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말들이 있습니다.
국내에서는 1982년 11월에 무주설천면
일원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(다슬기)서식지를 천연기념물 322호로 지정하였고,
2002년 1월에 무주 일원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
(다슬기)서식지로 명칭을 변경하여 3곳으로 확장 지정하였습니다.